가요음악

가희, 두 아들과 행복한 물놀이..여전한 미모+몸매

최현주 기자 입력 2019.04.15. 13:09

가희가 발리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바람을 불어 넣어도 계속 허리가 꺾이는 돌고래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에서 두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일상을 즐기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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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가희가 발리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바람을 불어 넣어도 계속 허리가 꺾이는 돌고래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에서 두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일상을 즐기고 있다. 두 아이 엄마인 가희의 복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복근짱"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현주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