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가희, 아들과 함께한 해변가 산책 '너무 아름답네'[SNS★컷]

뉴스엔 입력 2019.04.13. 16:30

가수 가희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4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아름다운 두 모자의 모습과 함께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가희의 남다른 몸매가 시선을 끈다.

가희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소희 기자]

가수 가희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4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가를 거닐고 있는 가희와 아들 노아 군의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두 모자의 모습과 함께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가희의 남다른 몸매가 시선을 끈다.

가희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사진=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