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조리원 생활 끝"..'다둥이 맘' 정주리, 반가운 근황 공개 [★해시태그]

김지현 입력 2019.04.12. 14:39

개그우먼 정주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다고 생각했던 조리원 3주생활이 후딱 지나갔네요. 오늘부터 우리 다섯식구 북적북적 재미나게 살아봅시다"라며 "집에 올 때 가져온 모유만 저 정도. 벌써 냉동실 가득 참. 주리목장"이라는 글을 적었다.

정주리의 말처럼 모유가 식탁을 가득 메우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다고 생각했던 조리원 3주생활이 후딱 지나갔네요. 오늘부터 우리 다섯식구 북적북적 재미나게 살아봅시다"라며 "집에 올 때 가져온 모유만 저 정도. 벌써 냉동실 가득 참. 주리목장"이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모유를 담은 팩들과 병들이 비닐 봉지에 담겨 있다. 정주리의 말처럼 모유가 식탁을 가득 메우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