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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가장 말랐을 때 모습 공개에 "지금이 더 낫다" 반응 이어져..어떻길래?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입력 2019.04.11. 08:51 수정 2019.04.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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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방송캡처

개그우먼 홍현희가 직장인 시절을 떠올렸다.

홍현희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보스>에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 제약회사에 근무하던 시절 사진을 공개하면서 “제 인생에서 가장 말랐을 때”라고 소개했다.

MC 신동엽이 “직장 다닐 때 사진 보니 다른 사람 같다”고 놀라워하자 홍현희도 “지금이 더 나은 것 같다. 살이 있을 때가. 남편도 과거 사진을 보고 살을 빼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토니안 역시 “지금이 귀여움 상”이라고 반응했다. 홍현희는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늙었다”고 답했다.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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