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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 셀피 장인" 기무라 타쿠야, 카리스마 내려놓고 친근함 장착

신혜연 입력 2019.04.11. 06:51

일본 그룹 SMAP 출신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하루가 SNS 개설,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이후 기무라 타쿠야는 매일 셀카를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9일 그는 "오늘은 선글라스를 꼈기 때문에~ 셀카 16장 찍기"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공개했다.

또한 "머리색과 스타일이 곧 바뀐다"며 헤어스타일링 중 촬영한 셀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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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일본 그룹 SMAP 출신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하루가 SNS 개설,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계정을 개설했다. 이후 기무라 타쿠야는 매일 셀카를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9일 그는 "오늘은 선글라스를 꼈기 때문에~ 셀카 16장 찍기"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공개했다. 사진 속 기무라 타쿠야는 전성기적 카리스마 있던 모습과 달리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음을 안겼다.

또한 "머리색과 스타일이 곧 바뀐다"며 헤어스타일링 중 촬영한 셀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밖에 산책, 운동 등을 하면서 각각의 장소에서 익살스러운 셀피를 남겼다.

팬들은 "여전히 멋있다", "이런 모습 좋다", "귀여운 기무라 타쿠야", "이런 사진 환영이에요", "계속 응원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1988년 연예계에 데뷔해 현재까지 가수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기무라 타쿠야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