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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민하 '폭풍 성장' 근황 공개.."하교길 꽃이 폈어요"

윤소윤 입력 2019.04.09. 08:32

아역배우 박민하가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교길, 변덕쟁이 날씨에도 꽃은 피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서 꽃과 함께 풍경을 즐기고 있다.

올해 중학생이 된 박민하의 성숙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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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아역배우 박민하가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교길, 변덕쟁이 날씨에도 꽃은 피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서 꽃과 함께 풍경을 즐기고 있다. 올해 중학생이 된 박민하의 성숙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박민하 뻔 FUNPARK'을 운영하며 유튜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1일 본인 유튜브 채널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 커버 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인 그는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이외에 영화 '감기'와 '공조'에 출연해 어린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뛰어난 연기력을 뽐냈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박민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