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유소영·고윤성 결별, 럽스타그램 삭제하며 '관계 정리'

박미라 입력 2019.04.08. 21:43

배우 유소영과 프로골퍼 고윤성이 공개 열애 10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프로골퍼 고윤성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은 지난해 6월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열애설을 인정,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열애 1년, 공개 열애 10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된 유소영은 고윤성과의 '럽스타그램'을 삭제하며 관계정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유소영 (사진=유소영 SNS)

배우 유소영과 프로골퍼 고윤성이 공개 열애 10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8일 고윤성 에이전시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고윤성과 유소영이 헤어진 게 맞다. 자세한 이유는 사생활이라서 답변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프로골퍼 고윤성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은 지난해 6월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열애설을 인정,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유소영과 고윤성은 공개적으로 만남을 가진 뒤 불과 10개월 만에 이같은 상황이 알려지면서 더욱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유소영과 고윤성은 열애 인정 직후부터 관심의 중심에 섰다. 유소영이 열애 공개 한 달 만에 팟캐스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 연인 축구선수 손흥민을 언급한 것.

유소영은 당시 방송에서 손흥민과의 열애설 비화를 털어놨고, 그로 인해 손흥민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비판 여론이 거세졌고, 이에 유소영은 당시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손흥민 언급 해프닝을 뒤로 하고 유소영은 고윤성과 열애를 이어나갔다. 그 사이 유소영의 개인 SNS는 소위 '럽스타그램'으로 불리는 고윤성과의 열애 흔적들로 채워졌다.

열애 1년, 공개 열애 10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된 유소영은 고윤성과의 '럽스타그램'을 삭제하며 관계정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채널 구독하기<자세히 보기>
ⓒ 한국경제 &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