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배우 박지빈 SNS 계정 해킹 당해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입력 2019.04.06. 10:27

아역 출신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 박지빈이 SNS 계정을 해킹 당한 사실을 전했다.

박지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제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되었고, 그 상태에서 여러 팬분들, 지인에게 악의적인 글과 사진들이 발송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적었다.

앞서 박지빈 인스타그램에는 성인 광고 등이 채워졌고, 해당 계정 팔로워들에게도 전달된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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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빈(사진=박지빈 인스타그램 화면 갈무리)
아역 출신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 박지빈이 SNS 계정을 해킹 당한 사실을 전했다.

박지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제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되었고, 그 상태에서 여러 팬분들, 지인에게 악의적인 글과 사진들이 발송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적었다.

앞서 박지빈 인스타그램에는 성인 광고 등이 채워졌고, 해당 계정 팔로워들에게도 전달된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박지빈은 "놀라셨을 팬분들과 지인분들에게 죄송한 말씀 전해드린다"며 "현재 회사 측에서 이와 같은 불법 해킹건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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