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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탈퇴·은퇴 후 FT 아일랜드 첫 단체 사진 [TD#]

정다연 인턴기자 입력 2019.04.04. 19:12

밴드 FT아일랜드(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 이홍기가 최종훈이 빠진 4인조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지난달 14일 리더 최종훈이 탈퇴하며 FT아일랜드는 4인조로 재편됐다.

한편 FT아일랜드는 4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한 달간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돌며 라이브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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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밴드 FT아일랜드(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 이홍기가 최종훈이 빠진 4인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4일 자신의 SNS에 "파이팅 오늘부터 한 달 동안 투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FT아일랜드 멤버 4명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2007년 5인조로 데뷔한 FT아일랜드는 10년 넘게 그룹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지난달 14일 리더 최종훈이 탈퇴하며 FT아일랜드는 4인조로 재편됐다.

앞서 지난달 13일 SBS ‘8뉴스’에서는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있던 단체 카카오톡 방에서 최종훈의 음주운전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돈을 주고 청탁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최종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잇따른 사건에 연루되어 물의를 빚은 최종훈에 대해 금일 자로 FT아일랜드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훈은 팀에서 영원히 탈퇴하고 연예계를 은퇴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FT아일랜드는 4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한 달간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돌며 라이브 투어를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홍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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