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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타이틀 부끄럽지 않도록" 연극배우 도전 소감[SNS★컷]

뉴스엔 입력 2019. 04. 0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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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이 연극배우로 변신했다.

배우 김경란은 4월5일부터 서울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연극 '사랑해 엄마'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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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경란이 연극배우로 변신했다.

배우 김경란은 4월5일부터 서울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연극 '사랑해 엄마'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김경란은 지난 4월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살 선영이부터 애기 엄마 선영이까지..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삶의 시간이 녹아있는 연극 ‘사랑해 엄마’. 이제 내일이 프레스콜이고 모레면 첫공이네요. 연습실 사진은 7살 선영이. 유치원생, 고딩, 스무살, 서른살, 직장인, 애기 엄마까지 모든 순간이 짜릿짜릿해요"라는 글과 함께 연습에 한창인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경란은 또 지난 4월1일에도 "어릴 적부터 설레는 맘으로 바라만 보던 연극무대. 특히 관객과 가까운 소극장 무대는어린 시절의 나에게도, 지금의 나에게도 여전히 밀도감 있고 날것처럼 생생하고 뜨겁게 설렌다. 4년 전 참 서툴러서 부끄러웠지만 행복했던 첫무대에 이어 두 번째 무대에 오를 날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날것처럼 생생하게 뜨겁고 설렐 것 같은 무대 위에서 누군가의 마음에 그 무언가를 줄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내 이름 뒤에 붙은 연극배우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도록"이라고 연극 도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극 '사랑해 엄마'는 80년대를 배경으로 남편 없이 홀로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애환을 담아낸 창작극이다. 김경란 외에도 조혜련, 박슬기, 류필립, 정애연, 이상화, 손진영, 홍가람, 박은영, 임종혁, 김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김경란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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