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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청순·발랄 '만능 매력' 눈길 '♥류준열이 반할 만'

김혜림 이슈팀 기자 입력 2019.04.02. 16:53 수정 2019.04.02. 16:58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혜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늦은 놀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혜리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세트장을 배경으로 손가락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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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혜림 이슈팀 기자]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혜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늦은 놀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혜리는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 혜리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세트장을 배경으로 손가락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혜리는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 혜리", "귀엽다", "예쁘다", "사랑스러워요 언니", "파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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