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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신원호PD, 지난해 총 보수 37억-26억..그룹 총수보다 많은 금액

최신애 기자 입력 2019.04.02. 08:17 수정 2019.04.02. 10:47

나영석PD, 신원호PD의 지난해 보수 총액이 공개됐다.

1일 공개된 CJ E&M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나영석PD의 보수 총액은 37억2500만원이다.

신원호PD 역시 보수 총액 26억9400만원.

또 허민회 CJ E&M 대표이사의 총 보수는 12억7700만원이었으며, 가장 많은 보수 총액을 기록한 인물은 지난해 12월 퇴사한 김성수 전 총괄부사장으로, 51억21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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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나영석PD-신원호PD, 지난해 총 보수 37억-26억..그룹 총수보다 많은 금액

나영석PD, 신원호PD의 지난해 보수 총액이 공개됐다.

1일 공개된 CJ E&M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나영석PD의 보수 총액은 37억2500만원이다. 신원호PD 역시 보수 총액 26억9400만원.

나영석PD가 받은 보수 중 급여는 2억1500만원이며, 상여금이 35억1000만원이었다. 상여금에는 '윤식당', '신서유기', '알쓸신잡' 등이 히트한 공로가 반영됐다.

또 신원호PD의 경우 급여 9900만원, 상여금 24억9500만원을 받았다. 신원호PD는 '응답하라' 시리즈를 연출한 것으로 유명하며, 지난해엔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제작했다.

특히 이같은 보수 총액은 CJ그룹 이재현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이 각각 CJ E&M으로부터 받은 23억2700만원, 21억300만원 보다 높은 금액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허민회 CJ E&M 대표이사의 총 보수는 12억7700만원이었으며, 가장 많은 보수 총액을 기록한 인물은 지난해 12월 퇴사한 김성수 전 총괄부사장으로, 51억2100만원을 수령했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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