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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빅뱅 단체사진에서 모자이크..YG 승리 지우기

이정호 기자 입력 2019.03.27. 14:27

YG엔터테인먼트가 승리의 흔적을 지우고 있다.

빅뱅 탈퇴 및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 굿즈를 삭제하지 않아 논란이 불거졌던 YG SELECT에서도 승리의 흔적이 없어지고 있다.

피규어 등 상품에서 또한 승리를 제외한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 탑의 굿즈만 검색되고 있다.

이에 승리는 사과문을 게재하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으나 새로운 사실이 연이어 보도되자 빅뱅 탈퇴 및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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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YG SELECT 캡처

YG엔터테인먼트가 승리의 흔적을 지우고 있다. 빅뱅 탈퇴 및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 굿즈를 삭제하지 않아 논란이 불거졌던 YG SELECT에서도 승리의 흔적이 없어지고 있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과 관련한 굿즈를 판매하는 YG SELECT에서는 승리의 개인 굿즈가 삭제됐다. 피규어 등 상품에서 또한 승리를 제외한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 탑의 굿즈만 검색되고 있다.

다만 일부 빅뱅의 5인 단체 사진이 들어간 상품에서는 승리의 모습이 남아있으나 승리 얼굴에만 모자이크 처리됐다.

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에서도 빅뱅에는 승리가 삭제, 네 명의 멤버 이름만 올라가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소개에도 승리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다.

앞서 승리는 클럽 버닝썬으로 촉발된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으며, 카카오톡 단체방 메시지가 공개되며 성접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승리는 사과문을 게재하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으나 새로운 사실이 연이어 보도되자 빅뱅 탈퇴 및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26일 오후 1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승리를 비공개 소환해 조사 후 귀가 조치했다. 경찰은 이후 필요하면 승리를 다시 불러 조사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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