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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수갑 차고 망연자실"..'닥터 프리즈너', 궁금한 스틸

입력 2019.03.27. 10:11

배우 남궁민이 이번엔 교도소 수감자가 됐다.

남궁민이 이전 화에서 보여줬던 치밀한 모습과는 대비되는 장면이었다.

남궁민(나이제 역)이 수갑을 찬 채 교도소로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대형병원에서 쫓겨난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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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남궁민이 이번엔 교도소 수감자가 됐다. 극과 극의 연기를 예고했다.

KBS-2TV ‘닥터 프리즈너’ 측이 27일 스틸컷을 공개했다. 남궁민이 이전 화에서 보여줬던 치밀한 모습과는 대비되는 장면이었다.

남궁민(나이제 역)이 수갑을 찬 채 교도소로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망연자실한 표정이었다. 모든 것을 체념한 듯했다. 그 옆으로 김병철(선민식 역)이 위풍당당하게 지나갔다.

제작진 측은 “오늘 밤 5회서 나이제에 돌이킬 수 없는 결정타가 있을 것”이라며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닥터 프리즈너'는 감옥 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대형병원에서 쫓겨난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수목극 1위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 이틀 만에 시청률 14.1%를 돌파했다. 27일 오후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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