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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승리 변호인 "버닝썬 실소유주·윤총경과 유착 NO..차분히 지켜봐달라"

이덕행 입력 2019.03.26. 21:32

승리 측 변호인이 입을 열었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승리 변호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승리 측 변호사는 현재 승리의 상태에 대해 "대중분들이 너무 화가 나셨고 본인도 너무 힘들어해 집에만 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이어 변호사 측은 승리와 관련된 의혹을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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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승리 측 변호인이 입을 열었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승리 변호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승리 측 변호사는 현재 승리의 상태에 대해 "대중분들이 너무 화가 나셨고 본인도 너무 힘들어해 집에만 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이어 변호사 측은 승리와 관련된 의혹을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변호사는 승리가 버닝썬의 실 소유주라는 의혹에 대해 "승리는 실 소유주가 아니고 얼굴 마담이다"라며 "성공한 사업가라고 해야 하다 되니 방송에서 조금 오바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경찰 유착의혹이 제기된 윤총경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윤총경과는 식사밖에 안했다. 금품이 오가거나 그렇지 않고 윤총경이 식사를 사준 적도 있다"고 해명했다.

승리 측 변호인은 "정말 많은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며 "모두 사실이라고 섣불리 단정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조사 결과를 차분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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