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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록기, 오늘(26일) 결혼 7년 만에 득남

김샛별 기자 입력 2019.03.26. 21:32 수정 2019.03.26. 21:37

코미디언 겸 뮤지컬배우 홍록기가 결혼 7년 만에 득남했다.

26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홍록기의 배우자 김아린 씨는 이날 저녁 8시 46분 3.2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홍록기와 김아린은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동안 종종 방송을 통해서도 아이를 가지고 싶다며 간절하게 바라던 홍록기가 결혼 7년만에 소망을 이루고,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게 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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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김아린 득남 / 사진=홍록기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코미디언 겸 뮤지컬배우 홍록기가 결혼 7년 만에 득남했다.

26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홍록기의 배우자 김아린 씨는 이날 저녁 8시 46분 3.2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홍록기는 지난 2012년 11살 연하의 모델 김아린과 결혼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홍록기와 김아린은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홍록기는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며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감격 어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그동안 종종 방송을 통해서도 아이를 가지고 싶다며 간절하게 바라던 홍록기가 결혼 7년만에 소망을 이루고,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게 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