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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아나 "KBS 퇴사..아직 특별한 계획 없다"[직격인터뷰]

뉴스엔 입력 2019.03.26. 14:21

조수빈 아나운서가 프리선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수빈 KBS 아나운서는 3월26일 뉴스엔에 "KBS에 사표를 이미 냈으며, 4월 중순 정도 사표가 수리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 이태원 스트라디움에서 열린 월간윤종신X빈폴 뮤직 프로젝트 제작 발표회에서 진행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조수빈 아나운서는 "오늘은 친분이 있는 분이 부탁하셔서 나가게 됐는데 이렇게 많이 오시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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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수빈 아나운서가 프리선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수빈 KBS 아나운서는 3월26일 뉴스엔에 "KBS에 사표를 이미 냈으며, 4월 중순 정도 사표가 수리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그녀들의 여유만만' 등 진행중인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14년만에 정든 KBS를 떠날 준비에 한창이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아직 퇴사 후 특별한 계획은 없고, 소속사나 활동 등에 대해서도 전혀 정해진 게 없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이날 서울 이태원 스트라디움에서 열린 월간윤종신X빈폴 뮤직 프로젝트 제작 발표회에서 진행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조수빈 아나운서는 "오늘은 친분이 있는 분이 부탁하셔서 나가게 됐는데 이렇게 많이 오시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1년생인 조수빈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해 2008년 '뉴스9' 앵커자리에 앉는 등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2002년 미스월드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미를 차지하고 2003년 미스월드유니버시티 세계대회 베스트 의상상을 수상하는 등 미모로도 유명세를 떨쳤다. 2010년 1월에는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뒤 2013년 득녀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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