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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해명, 소속사·'그것이 알고싶다' 측 "지창욱, 린사모·버닝썬과 관련無"

김소연 입력 2019.03.25. 08:27 수정 2019.03.25. 08:45

지창욱 측과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이 버닝썬 편이 방송된 뒤 지창욱이 린사모와 연관성을 의심받은데 대해 해명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 역시 이날 "지창욱 사진은 린사모에 대해 설명하기 위한 장치였다"며 "지창욱이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있다는 내용이 아니었다"면서 "린사모가 한국 연예계에 많은 친분을 갖고 있다는 걸 드러내기 위해 공인인 스타들과의 사진을 사용했고 방송에서도 이를 반영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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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지창욱 측과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이 버닝썬 편이 방송된 뒤 지창욱이 린사모와 연관성을 의심받은데 대해 해명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버닝썬 논란을 집중 조명했다. 이 가운데 버닝썬의 지분 20%를 가진 투자자 대만 린사모와 지창욱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지창욱이 버닝썬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지창욱의 소속사 클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그것이 알고싶다’에 방송된 이미지 속 인물과 당사 배우는 전혀 관계없으며 팬이라며 부탁한 요청에 응해준 사진임을 알려드린다”고 해명했다. 이어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대, 악성 루머 및 성희롱 등으로 이어져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상황”이라며 “위 내용과 관련한 추측성 루머에 대한 작성, 게시, 유포 등의 불법 행위를 자제해주시기 바란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 역시 이날 “지창욱 사진은 린사모에 대해 설명하기 위한 장치였다”며 “지창욱이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있다는 내용이 아니었다”면서 “린사모가 한국 연예계에 많은 친분을 갖고 있다는 걸 드러내기 위해 공인인 스타들과의 사진을 사용했고 방송에서도 이를 반영했다”고 해명했다.

지창욱 측과 '그것이 알고 싶다' 측 모두 해명을 했으나 여전히 지창욱과 린사모의 관련성을 의심하는 누리꾼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그것이 알고 싶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지창욱에 대한 사과 방송을 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지난 2017년 입대해 백골 부대에서 군 복무 중이며 오는 4월 전역할 예정이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스타투데이 DB,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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