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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마크 리퍼트 前주한 미국대사와 함께 시상자 참여"(미쓰 코리아)

신영은 입력 2019.03.25. 07:36

'미쓰 코리아' 한고은이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한고은과 마크 리퍼트 전 대사와의 인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마크 리퍼트 전 대사와 함께 한 시상식에서 함께 시상자로 나선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당시 (시상식장에서)팔짱을 껴도 되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허락해줬다"라며 마크 리퍼트 대사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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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미쓰 코리아' 한고은이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24일 첫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첫 호스트로 미국에 살고 있는 마크 루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가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과 마크 리퍼트 전 대사와의 인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마크 리퍼트 전 대사와 함께 한 시상식에서 함께 시상자로 나선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당시 (시상식장에서)팔짱을 껴도 되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허락해줬다”라며 마크 리퍼트 대사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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