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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김남길X이하늬 '미스터션샤인' 명장면 패러디 폭소[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3.23. 06:14

이하늬가 김해일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3월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21화, 22화에서는 박경선(이하늬 분)이 황철범(고준 분)의 별장에 침입한 괴한이 김해일(김남길 분)이라는 것을 알아 차렸다.

김해일의 눈빛이 별장에서 자신을 가격한 괴한과 일치한다는 것을 직감한 박경선은 서둘러 자리를 피하며"그런데 별장에 왜 간 거야. 저 사람 정체가 뭐야"라고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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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하늬가 김해일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3월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21화, 22화에서는 박경선(이하늬 분)이 황철범(고준 분)의 별장에 침입한 괴한이 김해일(김남길 분)이라는 것을 알아 차렸다.

황철범(고준 분)의 별장에서 낯선 괴한에 의해 기절한 박경선은 자신을 가격한 사람이 누구인지 계속 의심했다. 익숙한 눈빛에 김해일을 떠올렸던 “아닐거야”라며 애써 부정하려 한다.

그로부터 며칠 뒤 박경선은 편의점 앞에서 라면을 먹고 있는 김해일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박경선은 “신부님 하던 대로 나 죽일 듯이 노려봐라”라고 말하며 자신의 손으로 김해일의 입을 가렸다.

박경선의 행동을 의아하게 지켜보던 김해일 역시 박경선의 입을 가리고 행동을 따라한다. 두 사람의 모습은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명장면을 연상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일의 눈빛이 별장에서 자신을 가격한 괴한과 일치한다는 것을 직감한 박경선은 서둘러 자리를 피하며“그런데 별장에 왜 간 거야. 저 사람 정체가 뭐야”라고 의심했다. (사진=SBS '열혈사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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