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인생술집' 광희 "엉덩이살 빠져 자전거에 항문 쓸려" 폭소

뉴스엔 입력 2019.03.21. 23:47

광희가 독특한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3월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신지 아유미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실내 자전거를 2시간 반씩 타며 다이어트를 했었다는 고백과 함께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자전거를 너무 오래 타다보니까 엉덩이 살이 빠져 항문이 쓸리더라"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광희는 그만 하라고 의사에게 혼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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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가 독특한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3월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신지 아유미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실내 자전거를 2시간 반씩 타며 다이어트를 했었다는 고백과 함께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자전거를 너무 오래 타다보니까 엉덩이 살이 빠져 항문이 쓸리더라”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광희는 그만 하라고 의사에게 혼나기도 했다고. 이에 MC 김준현은 “넌 쓸리지만 난 자전거 타면 의자가 안 보여서 봉에 꽂혀서 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하더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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