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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 스칼렛 요한슨·최민식 주연의 액션물

김경은 기자 입력 2019.03.21. 17:30

영화 '루시'가 채널 CGV에서 오후 4시10분부터 방영 중이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이 영화는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어느 날 남자친구 대신 지하세계의 절대 악이라 불리는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돼 몸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운반책으로 이용당하게 되면서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개봉 당시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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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 스틸컷. /사진=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영화 '루시'가 채널 CGV에서 오후 4시10분부터 방영 중이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이 영화는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어느 날 남자친구 대신 지하세계의 절대 악이라 불리는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돼 몸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운반책으로 이용당하게 되면서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액션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그리고 한국 대표 배우 최민식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개봉 당시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 개봉 당시 관객수 197만4843명을 동원했다. 

한편 '루시'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14년 최고의 영화 TOP10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경은 기자 silv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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