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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한지민, 김혜자와 종영 인증 "가장 눈이 부신 순간"

김혜림 이슈팀 기자 입력 2019.03.20. 07:24

배우 한지민이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눈이 부시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의 눈을 보고 연기할 수 있었던 날. 딱 한 신이었지만 가장 눈이 부신 순간으로 기억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민과 김혜자가 출연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라는 지난 19일 종영했다.

한편 한지민은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배우 김혜자와 함께 김혜자 역으로 출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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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혜림 이슈팀 기자]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민이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눈이 부시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의 눈을 보고 연기할 수 있었던 날. 딱 한 신이었지만 가장 눈이 부신 순간으로 기억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김혜자와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환하게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둘의 모습이 많이 닮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지민과 김혜자가 출연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라는 지난 19일 종영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인생 드라마", "두 분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배우 김혜자와 함께 김혜자 역으로 출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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