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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故장자연 사건 재수사 응원 "하늘에서라도 웃을 수 있길"

조혜진 기자 입력 2019.03.18. 11:08 수정 2019.03.18. 11:11

코미디언 심진화가 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지지했다.

심진화는 17일 자신의 SNS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참여 방법을 몰라서' 라는 핑계 죄송합니다. 재수사 응원합니다! 장자연 님이 하늘에서라도 꼭 웃을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라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故 장자연의 동료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윤지오의 SNS글이 담긴 이 담겼다.

앞서 이날 윤지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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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지지했다.

심진화는 17일 자신의 SNS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참여 방법을 몰라서’ 라는 핑계 죄송합니다. 재수사 응원합니다! 장자연 님이 하늘에서라도 꼭 웃을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라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故 장자연의 동료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윤지오의 SNS글이 담긴 기사 내용이 담겼다.

앞서 이날 윤지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 윤지오는 지난 2009년 언론사 사주 등이 포함된 술자리에서 장자연이 성추행을 당할 당시 동석했던 후배로 알려진 인물. 그는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지난 12일 대검찰청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의 참고인 조사를 받았으며 ‘김어준의 뉴스공장’ ‘연예가중계’ 등에 출연해 장자연 사건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한편 해당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활동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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