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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 응원 "하늘에서 웃을 수 있길"

박준범 입력 2019.03.18. 08:23

개그우먼 심진화가 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지지했다.

심진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참여 방법을 몰라서'라는 핑계 죄송합니다. 재수사 응원합니다. 장자연 님이 하늘에서라도 꼭 웃을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라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해당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활동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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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지지했다.

심진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참여 방법을 몰라서'라는 핑계 죄송합니다. 재수사 응원합니다. 장자연 님이 하늘에서라도 꼭 웃을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라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장자연의 동료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윤지오의 기사 내용이 담겼다. 앞서 이날 윤지오는 "'듣보잡' 배우라 무시당하고 연예계에서 왕따인 것도 슬프고 서러운데 기자분들에게마저 외 당해야 하는 저는 '듣보잡' 왕따 배우 윤지오입니다"며 관심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어제 처음으로 여자 가수 한 분이 응원한다고 메시지를 받게 됐다.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활동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심진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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