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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문건' 목격자 윤지오·'김학의 전 차관 별장' 피해자, 오늘(15일) 긴급 기자회견

김샛별 기자 입력 2019. 03. 15. 10:09 수정 2019. 03. 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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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윤지오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기자회견이 열린다.

15일 윤지오와 김학의 전 차관 사건 피해자를 비롯한 다수 참가자가 오전 10시 30분 세종문회화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또 김학의 전 차관의 별장 성접대 피해 여성도 참가자 발언을 진행한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고(故) 장자연 씨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진상 규명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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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 사진=JTBC 뉴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고(故)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윤지오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기자회견이 열린다.

15일 윤지오와 김학의 전 차관 사건 피해자를 비롯한 다수 참가자가 오전 10시 30분 세종문회화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특히 윤지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윤지오는 "대중이 관심을 가져주셔야 할 사건은 보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고가 아닌 공소시효를 운운하며 재조사조차 착수할 수 없다는 말을 번복하고 과거에 미흡하고 잘못된 경찰, 검찰 조사를 재조사할 수 있도록 연장돼야 하는 이 중요한 시점에 국면 해있는 저와 제대로 수사가 이뤄지기를 촉구하려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한 정확한 취재와 보도"라고 말했다.

또 김학의 전 차관의 별장 성접대 피해 여성도 참가자 발언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교수와 변호인단들이 함께한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고(故) 장자연 씨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진상 규명을 촉구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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