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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학인데 자퇴한다고.." 승리 은퇴 선언에 YG 소속 추정 작곡가의 반응

천금주 기자 입력 2019.03.12. 08:26 수정 2019.03.12. 10:09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추정되는 작곡가 A씨가 승리의 연예계 은퇴 선언을 조롱해 눈길을 끌고 있다.

YG 산하 '더 블랙 레이블' 소속 작곡가로 추정되는 A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 연예계 은퇴 선언 기사 아래 달린 "퇴학인데 자퇴한다고 까부네"라는 댓글을 캡처해 공유한 뒤 'ㄹㅇ(레알)'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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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추정되는 작곡가 A씨가 승리의 연예계 은퇴 선언을 조롱해 눈길을 끌고 있다.

YG 산하 ‘더 블랙 레이블’ 소속 작곡가로 추정되는 A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 연예계 은퇴 선언 기사 아래 달린 “퇴학인데 자퇴한다고 까부네”라는 댓글을 캡처해 공유한 뒤 ‘ㄹㅇ(레알)’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덧붙였다.

‘ㄹㅇ(레알)’은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의 말에 동의할 때 쓰는 비속어다. 이날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점에서 연예계를 은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나 하나 살자고 주변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도저히 스스로가 용납이 안 된다”며 은퇴를 선언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 1월부터 클럽 ‘버닝썬’ 사건에 연루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성 접대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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