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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싱가포르 투어 성료.. "변함없는 팬사랑에 감동"

권남영 기자 입력 2019.03.11. 21:47

2019 아시아 투어 중인 배우 박보검(26)이 네 번째로 싱가포르를 찾아 3000여명의 팬들을 만났다.

현지 언론은 "배우 박보검, 진실함과 따뜻함으로 싱가포르 팬들에게 감동 선사"라고 호평을 보냈다.

싱가포르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박보검은 홍콩(3월 16일) 자카르타(3월 23일) 쿠알라룸푸르(3월 30일) 대만(4월 6일) 마닐라(4월 27일) 등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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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 아시아 투어 중인 배우 박보검(26)이 네 번째로 싱가포르를 찾아 3000여명의 팬들을 만났다.

11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검은 환한 얼굴로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간단한 근황을 전한 뒤 팬들과 드라마 ‘남자친구’ 베스트 영상을 함께 보며 명장면을 재연했다.


팬들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가 하면 쿠바에서의 자유시간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과 평소 틈틈이 찍어둔 폴라로이드 사진도 공개했다. 공연 이외에도 직접 준비한 애장품과 감사를 담은 친필 편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박보검이 싱가포르를 방문한 건 2017년 이후 2년 만이다. 현지 언론은 “배우 박보검, 진실함과 따뜻함으로 싱가포르 팬들에게 감동 선사”라고 호평을 보냈다. 팬들 또한 “최고의 자리에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항상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는 배우의 모습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싱가포르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박보검은 홍콩(3월 16일) 자카르타(3월 23일) 쿠알라룸푸르(3월 30일) 대만(4월 6일) 마닐라(4월 27일) 등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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