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한은정→한다감 "개명한 이유는 조금 더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기 위해"

입력 2019.03.11. 09:35

'런닝맨' 한다감이 개명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한다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다감은 최근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개명했다.

한다감은 개명한 이유에 대해 "조금 더 다정다감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한다감 개명한 이유는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기 위해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한다감이 개명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한다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다감은 최근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개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굉장히 익숙한데 이름을 들으면 처음 뵙는 사람일 거다”라면서 “아시는 지 모르겠는데 한다감으로 바뀌었다”며 한다감을 소개했다.

한다감은 개명한 이유에 대해 “조금 더 다정다감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넘치는 다정다감함에 ‘런닝맨’ 멤버들은 “다른 사람 같다” “무섭다” “이상해” 등 농담을 던졌다.

이어 유재석 역시 “노력을 하는 게 느껴져서 부담스럽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한다감은 “저 힘들게 바꿨다”라며 욱해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