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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 먹지마" 이승기, 강아지도 알아본 훈훈 비주얼[SNS★컷]

뉴스엔 입력 2019. 03. 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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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강아지와의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이승기는 3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니저 2차 출근! 분장한 거야. 먹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아지에게 뽀뽀를 받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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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강아지와의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이승기는 3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니저 2차 출근! 분장한 거야. 먹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아지에게 뽀뽀를 받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이승기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순간 개가 부럽다는 생각이 든 1인", "강아지가 되고 싶어", "둘 다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승기는 오는 5월 SBS 새 수목드라마 '배가본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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