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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다양한 배역 위한 일념→40kg 감량 '놀라운 변신' [스타이슈]

강민경 기자 입력 2019. 03. 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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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체중 감량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7일 류담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체중 감량 덕분에 홀쭉 해진 류담. 본인도 깜짝 놀란 새로운 얼굴을 공개한다"라며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18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연기를 위해 40kg 체중 감량도 마다하지 않은 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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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싸이더스HQ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체중 감량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무려 40kg를 감량한 것.

7일 류담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체중 감량 덕분에 홀쭉 해진 류담. 본인도 깜짝 놀란 새로운 얼굴을 공개한다"라며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과도한 포즈가 아닌 담백한 모습부터 자신감 넘치는 모습 등까지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뽐냈다.

/사진제공=싸이더스HQ

싸이더스HQ에 따르면 류담의 정식 프로필 촬영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첫 프로필 촬영으로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적응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류담은 지난 2년간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했다. 그 결과 약 40kg를 감량했다. 그는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 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18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김병만, 노우진과 함께 '달인' 시리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제공=싸이더스HQ

이후 2009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을 시작으로 '성균관 패밀리', '로열 패밀리', '빛과 그림자', '돈꽃' 등에 출연했다.

류담은 최근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연기를 위해 40kg 체중 감량도 마다하지 않은 류담. 앞으로 그가 어떤 역할로 시청자와 만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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