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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다이어트 성공→40kg 감량..누리꾼 "역시 최고의 성형이다"

입력 2019. 03. 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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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류담이 다이어트를 성공한 가운데 누리꾼 반응이 화제다.

7일 뉴스1은 류담과 다이어트 관련한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담은 "2년간 운동해 40kg를 감량했다. 현재 81kg이며 앞으로 10kg 더 감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대단하다", "내가 알던 류담 맞아요?",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이제 건강해지셨으니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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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다이어트 사진=류담 인스타그램

개그맨 류담이 다이어트를 성공한 가운데 누리꾼 반응이 화제다.

7일 뉴스1은 류담과 다이어트 관련한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담은 “2년간 운동해 40kg를 감량했다. 현재 81kg이며 앞으로 10kg 더 감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한 이유로 “다양한 캐릭터로 연기하고 싶었는데 한계가 있었다. 살을 빼면 더 연기를 폭 넓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대답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대단하다”, “내가 알던 류담 맞아요?”,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이제 건강해지셨으니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이후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드라마 ‘선덕여왕’ ‘성균관 스캔들’ 등에 출연해 배우 활동도 병행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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