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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박한별·구혜선과 5대 얼짱 출신"

장창환 기자 입력 2019.03.06. 11:21 수정 2019.03.06. 14:33

배우 이주연이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학창시절 5대 얼짱 출신임을 밝혔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주연은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5대 얼짱이 된 과정을 털어놓으며 "그때 날렸다. 장난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주연은 이영애의 실물을 보고 놀랐던 사연까지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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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장창환 기자]

이주연 박한별·구혜선과 5대 얼짱 출신

배우 이주연이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학창시절 5대 얼짱 출신임을 밝혔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주연은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5대 얼짱이 된 과정을 털어놓으며 “그때 날렸다. 장난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주연은 이영애의 실물을 보고 놀랐던 사연까지 털어놨다.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촬영 당시 처음 이영애를 봤을 때 말문이 막히기도 했다고.

그런가 하면 이주연은 토크 중 자꾸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를 이어나가 MC들을 당황스럽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즉석에서 안우연과 댄스 콜라보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4차원 춤사위까지 뽐냈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MBC

장창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