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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MV 1천만뷰 돌파

장진리 입력 2019.03.05. 08:05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시작부터 다른 데뷔 행보를 걷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는 공개된 지 약 12시간 만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오늘(5일)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을 만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뮤직비디오 천만 뷰 돌파에 이어 어떤 데뷔 신화를 써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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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진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시작부터 다른 데뷔 행보를 걷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는 공개된 지 약 12시간 만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는 트렌디한 신스 팝(Synth Pop) 장르로,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의 성장통을 '뿔'이라는 독특한 단어로 표현한 곡이다. 어느 날 갑자기 머리에서 뿔이 솟으며 혼란스럽지만, 나와 다르면서도 닮은 너를 만나 설레며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다섯 멤버의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보컬과 감각적인 노래 가사, 세련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셀러브레이션 쇼'를 통해 만화를 찢고 나온 완벽 비주얼과 청량한 소년미 넘치는 퍼포먼스로 방탄소년단을 잇는 '글로벌 보이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증강현실(AR)의 콘셉트를 차용한 모션 그래픽, 카툰 애니메이션 등을 차용한 독특한 연출과 다섯 멤버의 해맑고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부터 급이 다른 시작을 알리는 중. 오늘(5일)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을 만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뮤직비디오 천만 뷰 돌파에 이어 어떤 데뷔 신화를 써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mari@osen.co.kr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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