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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독립영웅 찾으러 상해行 '외모만큼 마음씨도 훈훈'[SNS★컷]

뉴스엔 입력 2019.03.03. 10:50

가수 폴킴이 중국 상해로 출국했다.

폴킴은 3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시간 보내고 올게요. 상해 맛집 추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폴킴의 모습이 담겼다.

폴킴은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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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폴킴이 중국 상해로 출국했다.

폴킴은 3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시간 보내고 올게요. 상해 맛집 추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폴킴의 모습이 담겼다. 폴킴은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폴킴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빠 자꾸 김 묻히고 다니지 마세요. 잘생김",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좋은 의미의 촬영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폴킴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MBC '백년만의 귀향, 집으로'에 출연한다. '백년만의 귀향, 집으로'는 숨겨진 독립 영웅의 후손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사진=폴킴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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