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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대학생이래도 믿을 동안미모 '도톰 입술이 매력'[SNS★컷]

뉴스엔 입력 2019.02.28. 16:12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윤은혜는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누워서 쉬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윤은혜는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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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윤은혜는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누워서 쉬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윤은혜는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은혜의 36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백옥 피부와 도톰한 입술이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공주님", "언니 항상 예뻐요", "진짜 닮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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