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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X디올 디자이너 만남, 빈틈없이 빛나는 미모[SNS★컷]

뉴스엔 입력 2019.02.27. 15:41

수지가 디올 디자이너와 만났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2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ria Grazia Chiuri"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올의 첫 여성 디자이너 마리아 그리치아 치우리와 수지의 투샷이 담겨있다.

한편 수지는 파리에서 진행된 파리 패션위크 디올 패션쇼에 초청 받아 참석, 디자이너와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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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수지가 디올 디자이너와 만났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2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ria Grazia Chiuri"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올의 첫 여성 디자이너 마리아 그리치아 치우리와 수지의 투샷이 담겨있다. 수지의 빈틈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수지는 파리에서 진행된 파리 패션위크 디올 패션쇼에 초청 받아 참석, 디자이너와 만남을 가졌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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