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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신지 "외모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 女 연예인 최초 쌍꺼풀 고백" [텔리뷰]

이소연 기자 입력 2019.02.25. 06:49 수정 2019.02.25. 07:00

가수 신지가 90년대 여자 연예인 중 최초로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지는 남자 비주얼 1위를 뽑아달라는 말에 "김종민"을 꼽았다.

김정남은 "우리 방송할 땐 생긴 걸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신지는 "붓기가 안 빠져서 다 티나는데 거짓말해서 뭐하겠어. 내가 그게 안되는 성격이니까"라고 고백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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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신지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신지가 90년대 여자 연예인 중 최초로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코요태와 김정남과 함께 밥을 먹는 김종국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지는 남자 비주얼 1위를 뽑아달라는 말에 "김종민"을 꼽았다. 그는 "외모만 봤을 때는 김종민이다. 그 당시에 꽃미남으로 들어왔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현재로만 보면 종민 오빠"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남은 "우리 방송할 땐 생긴 걸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신지 역시 "나도 엄청 받았다"며 격하면 공감했다. 이에 김종민은 "신지는 90년대 여자 연예인 최초로 쌍꺼풀 수술을 고백했다"고 말했고,

신지는 "붓기가 안 빠져서 다 티나는데 거짓말해서 뭐하겠어. 내가 그게 안되는 성격이니까"라고 고백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김종국은 "코 수술 했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진짜 안했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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