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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이시원, '멘사' 회장 딸의 색다른 취미

김용준 입력 2019.02.22. 09:46 수정 2019.02.22. 14:17

배우 이시원(사진)은 아버지가 멘사의 회장직을 지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드라마 이시원, 한보름, 박훈, 찬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시원은 판넬을 들어 자신의 이름을 수식할 수 있는 키워드를 소개했다.

이시원은 "(나는)멘사 회원이 아니지만 아버지가 전에 회장직을 지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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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원(사진)은 아버지가 멘사의 회장직을 지냈다고 밝혔다. 부친의 명석함을 이어받은 듯 그녀의 범상치않은 취미가 공개되어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드라마 이시원, 한보름, 박훈, 찬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시원은 판넬을 들어 자신의 이름을 수식할 수 있는 키워드를 소개했다. 이 중 출연자들에게 '멘사회장님'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띄었다.

이시원은 "(나는)멘사 회원이 아니지만 아버지가 전에 회장직을 지냈다"라고 밝혔다. 

멘사(Mensa)는 지능지수(IQ)를 가진 148이상인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어 흔히 '천재 집단'으로 불리기도한다.

진행자 김준현은 이시원에게 "그렇다면 본인도 IQ가 뛰어난가?"라고 물었다. 이시원은 "네", "아니오"라는 즉답 대신 어린 시절의 에피소드를 풀어놓았다.

이시원은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발명 및 특허 출원을 했다고 말했다. 방송에는 그녀가 특허출원을 한 발명품중 8개의 도안이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이시원이 특허 출원한 '뒷굽의 구부림이 가능한 롤러스케이트'라는 이름의 발명품이 눈에 띄었다. 

이시원은 이 발명품을 소개하며 "자신이 초등학생 시절이던 1997년, 롤러스케이트가 딱딱한 점이 불편해 운동화의 착화감에서 착안해 개발했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사연을 듣고 다른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용준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사진= tvN '인생술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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