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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효민, 단숨에 中 차트 정상..'입꼬리'X'으음으음' 동반 흥행

이호연 입력 2019.02.22. 09:33

가수 효민이 또 한 번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그간 효민은 솔로곡 '나이스 바디', '스케치', '망고', '으음으음' 등의 솔로곡으로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미국 빌보드 내 중국 V차트에서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효민은 '망고'의 옐로우, '으음으음'의 에메랄드에 이어 이번 '입꼬리'로 강렬한 레드 컬러를 강조하며 이때까지의 컬러 바리에이션을 완성시키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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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에타이 캡처,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제공

가수 효민이 또 한 번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20일 공개된 효민의 신곡 '입꼬리(Allure)'는 21일 중국 최대 뮤직비디오 사이트인 인위에타이 한국 지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발매한 '으음으음' 또한 2위에 자리했다.

특히 ‘으음으음’은 ‘입꼬리’가 1위로 올라오기 전까지 4주 동안 굳건히 1위를 지킨 바 있어 효민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그간 효민은 솔로곡 '나이스 바디', '스케치', '망고', '으음으음' 등의 솔로곡으로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미국 빌보드 내 중국 V차트에서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신곡 ‘입꼬리’는 효민의 밝은 에너지와 위트는 물론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는 노래다. 효민의 음악적 성장이 국내를 넘어 대륙에서까지 인정받은 것.

또한 효민은 '망고'의 옐로우, '으음으음'의 에메랄드에 이어 이번 '입꼬리'로 강렬한 레드 컬러를 강조하며 이때까지의 컬러 바리에이션을 완성시키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일 새 미니앨범 ‘얼루어(Allur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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