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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최단기간' ITZY, 초고속 1위로 증명한 핫루키의 저력 [마데가요]

입력 2019.02.22. 06:50

걸그룹 ITZY(있지)가 2019년이 자신들의 한해가 될 것을 예고했다.

걸그룹 최단기간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예고했다.

데뷔 2주만에 이룬 성과로 국내 걸그룹 중 최단 기간 1위 기록을 내며 저력을 보여줬다.

2019년 핫루키로 당당하게 등극한 ITZY가 이후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기 위한 걸음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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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ITZY(있지)가 2019년이 자신들의 한해가 될 것을 예고했다. 걸그룹 최단기간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예고했다.

ITZY는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화사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데뷔 2주만에 이룬 성과로 국내 걸그룹 중 최단 기간 1위 기록을 내며 저력을 보여줬다.

ITZY는 지난 12일 디지털 싱글 앨범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달라달라'로 활동을 시작했다.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걸그룹 명가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로 데뷔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기대속에 공개된 ITZY는 탄탄한 실력과 화려한 비주얼로 빠르게 팬덤을 형성했다. 프리 데뷔 기간없이 데뷔 직전 멤버들의 면면이 공개됐고, '식스틴'에 출연했던 채령, '믹스나인'의 신류진, '더팬'의 예지와 베일에 쌓여있던 리아, 유나가 공개되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데뷔곡 '달라달라' 역시 차트에 안착하며 순항을 했고, 쟁쟁한 선배들은 제치고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며 '괴물신인'의 탄생을 입증했다.

단순히 대형 기획사의 화제성을 등에 업은 것이 아닌, 탄생부터 활동까지 자신들의 매력을 스스로 입증하며 주목받았고 단시간 내에 성장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지만 ITZY는 소속사 선배들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핫루키로 당당하게 등극한 ITZY가 이후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기 위한 걸음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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