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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와키 사쿠라 "'모두의 주방' 통해 성장+친구만들고파"

김지연 기자 입력 2019.02.21. 15:07 수정 2019.02.21. 16:07

그룹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모두의 주방'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며 이를 통해 한국에서 많은 지인과 친구를 만들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이청아, 광희, 미야와키 사쿠라, 박상혁 CP, 김관태 PD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올리브 '모두의 주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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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김지연 기자]

미야와키 사쿠라 모두의 주방 통해 성장+친구만들고파

그룹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모두의 주방'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며 이를 통해 한국에서 많은 지인과 친구를 만들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이청아, 광희, 미야와키 사쿠라, 박상혁 CP, 김관태 PD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올리브 '모두의 주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직 한국어가 미숙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도 성장하고 싶다"며 "성장을 통해 한국에서 많은 지인과 친구들을 만들고 싶다"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또 미야와키 사쿠라는 "요리는 좋아해서 따로 연습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물론 촬영 전에 하기도 했다"며 "지금은 출연진들이 가족 같다. 너무 재미있게 찍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12월 29일 파일럿 방송을 통해 훈훈한 케미를 안겼던 '모두의 주방'은 멤버 강호동, 이청아, 광희, 곽동연,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이하 사쿠라)가 정규 편성을 통해 다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또 신규멤버로 배우 김용건과 그룹 SF9 멤버 찬희가 합류했다.

'모두의 주방'은 최근 SNS를 통해 핫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식문화트렌드 '소셜 다이닝' 예능으로, 초면에 만난 사람들과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먹으며 소통하고 친해지는 프로그램이다.

'모두의 주방'은 오는 24일 오후 7시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CJ ENM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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