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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민경 "직장인 브이로그 푹 빠져 밤샘까지"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입력 2019.02.20. 23:45 수정 2019.02.20. 23:45

'라디오스타' 강민경이 1인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덕화,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요즘에 '직장인 브이로그'라는 게 있다. 그 영상을 보면 그냥 일반 직장인 분들이 출근하고 회사 컴퓨터에 앉아서 타자만 친다. 업무 보고 전화 통화하시고 그냥 회사에서 '오늘 점심 뭐 먹을까?' 이런 일상적인 대화를 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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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 사진=MBC 캡처

'라디오스타' 강민경이 1인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덕화,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요즘에 '직장인 브이로그'라는 게 있다. 그 영상을 보면 그냥 일반 직장인 분들이 출근하고 회사 컴퓨터에 앉아서 타자만 친다. 업무 보고 전화 통화하시고 그냥 회사에서 '오늘 점심 뭐 먹을까?' 이런 일상적인 대화를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보다가 밤을 샜다. 시간이 쭉쭉 흘러가더라. 영상 속 타자치는 소리, 서류 넘기는 바스락 소리 그런 게 너무 좋더라. 그걸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서 개인 방송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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