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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익살 포즈 보다 105cm 다리가 더 시선잡네'

입력 2019.02.20. 06:00

배우 강소라가 105cm 다리길이를 뽐낸 패션과 포즈를 취했다.

강소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동아지금이야 #자전차왕엄복동 #upcomingmovie #2019022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포스터 앞에서 미니원피스에 힐을 신고 포스터 속 비의 모습을 따라하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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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강소라가 105cm 다리길이를 뽐낸 패션과 포즈를 취했다.

강소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동아지금이야 #자전차왕엄복동 #upcomingmovie #2019022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포스터 앞에서 미니원피스에 힐을 신고 포스터 속 비의 모습을 따라하고 있다. 특히 105cm 다리길이에서 나오는 각선미가 익살스런 포즈지만 완벽한 몸매가 더 돋보인다.

한편 강소라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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