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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입꼬리(Allure)' 티저 속 미스테리+통통 튀는 분위기로 장악

안하나 입력 2019.02.15. 15:51

가수 효민의 신곡 '입꼬리(Allure)'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0일 새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로 찾아올 효민이 독특하고 트렌디한 분위기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지수를 높였다.

연출을 맡은 김현수 감독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영상미가 효민의 매혹적이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탁월하게 담아내고 있어 단숨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티저 영상에서 효민은 레트로하고 미스테리한 무드의 레스토랑 속 홀로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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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효민의 신곡 ‘입꼬리(Allure)’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0일 새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로 찾아올 효민이 독특하고 트렌디한 분위기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지수를 높였다.

이번 티저 영상은 새 타이틀곡 ‘입꼬리(Allure)’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방탄소년단(BTS)의 ‘Mic Drop (Steve Aoki Remix)’, ZICO의 ‘SOULMATE(feat.아이유)’ 등을 제작한 GDW와 segaji film의 공동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김현수 감독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영상미가 효민의 매혹적이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탁월하게 담아내고 있어 단숨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효민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티저 영상에서 효민은 레트로하고 미스테리한 무드의 레스토랑 속 홀로 앉아있다. 뚜껑이 닫힌 채 배달된 의문의 메뉴와 이를 유심히 바라보는 그녀의 표정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플레이트 커버를 열자 암흑으로 변한 채 시간이 멈춰버린 레스토랑과 어둠 속 홀로 깨어 움직이는 효민, 커버 틈새로 흘러나오는 빛에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기타 리프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고 있다.

특히 무언가 믿을 수 없는 것을 본 듯한 효민의 놀란 표정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폭풍 자극하고 있다.

이렇듯 점점 베일을 벗고 있는 효민의 새 미니앨범 ‘Allure(얼루어)’의 앨범 명은 불어로 보다(Look)라는 뜻과 영어로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매력(the quality of being powerfully and mysteriously attractive or fascinating)이라는 의미로 효민의 무궁무진하고 자유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입꼬리(Allure)’는 브랜뉴 뮤직의 대표 라이머와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갓세븐 등 초호화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업한 ‘earattack’이 공동 프로듀싱 했다. 더불어 트와이스 ‘Knock Knock’, 박재범 ‘All I Wanna Do’, 헤이즈 ‘널 너무 모르고’ 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안무를 창작한 원밀리언의 메이제이 리가 안무를 담당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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