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는 강다니엘..2위는?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9. 2. 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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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감다니엘이 ‘초콜릿남’으로 등극했다.

14일 교육업체 세븐에듀에 따르면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1만67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5484명, 51.4%)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방탄소년단 지민(4285명, 40.2%)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육성재(582명, 5.5%), 박보검(166명, 1.6%), 정해인(102명, 1%)도 이름을 올렸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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