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아내의 맛' 홍현희, 프로필과 다른 현실 몸무게 66.4kg에 '충격'

조윤선 입력 2019.02.12. 22:19

'아내의 맛' 홍현희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산부인과에서 키와 몸무게 측정을 하게 됐다.

조심스럽게 체중계에 올라선 홍현희는 몸무게를 확인하고 화들짝 놀랐다.

키 155.1cm에 몸무게 66.4kg으로 나온 홍현희는 의사로부터 "현재 체중에서 5%만 감량해라"라는 진단을 받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첫 동반 산부인과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산부인과에서 키와 몸무게 측정을 하게 됐다. 조심스럽게 체중계에 올라선 홍현희는 몸무게를 확인하고 화들짝 놀랐다.

결국 안경과 양말을 벗고, 시계까지 풀고 다시 체중계에 올라섰다. 하지만 포털 사이트 프로필 몸무게와는 다르게 66.4kg라는 현실 몸무게에 충격을 받았다.

이를 본 제이쓴은 "나 고등학교 3학년 때 몸무게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키 155.1cm에 몸무게 66.4kg으로 나온 홍현희는 의사로부터 "현재 체중에서 5%만 감량해라"라는 진단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