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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애연 "남편 김진근 15살 연상, 아직도 정정하다"

뉴스엔 입력 2019.02.12. 22:08

정애연이 15살 연상 남편 김진근을 언급했다.

2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배우 정애연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했다.

정애연의 남편은 배우 김진근, 시아버지는 고(故) 김진규, 시어머니는 고 김보애, 시누는 고 김진아, 이모부는 이덕화다.

특히 정애연은 "제가 남편과 나이 차이가 15살 난다"고 밝혔고, 이하정은 "저보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부부는 처음 본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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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애연이 15살 연상 남편 김진근을 언급했다.

2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배우 정애연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했다.

정애연의 남편은 배우 김진근, 시아버지는 고(故) 김진규, 시어머니는 고 김보애, 시누는 고 김진아, 이모부는 이덕화다. 그야말로 배우 가족.

특히 정애연은 "제가 남편과 나이 차이가 15살 난다"고 밝혔고, 이하정은 "저보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부부는 처음 본다"며 놀랐다. 이에 박명수는 "남편이 많이 아프지 않냐"고 물었고, 정애연은 "없다. 아직 정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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