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리즘' 최창민→최제우 "4년째 하루 18시간씩 사주명리학 공부"

뉴스엔 입력 2019.02.12. 21:45

최제우(최창민)가 사주명리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가수 출신 배우 최제우는 "4년째 사주명리학을 공부 중이다. 하루에 18시간씩 공부했다. 자는 시간 빼고 책을 봤다"고 밝혔다.

최제우는 '짱'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 최창민이다.

최제우는 "활동 못하는 고통을 겪고 나서 그분을 몇 년 동안 미워했다. 하지만 명리를 공부하고 나서는 그분을 용서하게 됐다. 내가 그런 운을 살게 된 거고, 그분이 거기에 놓여있는 사람이었을 뿐이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제우(최창민)가 사주명리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2월 12일 첫 방송된 KBS 2TV '프리즘'에서는 사주팔자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가수 출신 배우 최제우는 "4년째 사주명리학을 공부 중이다. 하루에 18시간씩 공부했다. 자는 시간 빼고 책을 봤다"고 밝혔다.

최제우는 '짱'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 최창민이다. 90년대 후반 쟁쟁한 가수들과 1위 후보에 오를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던 그는 매니저가 큰 빚을 남기고 잠적하는 바람에 모든 활동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최제우는 "활동 못하는 고통을 겪고 나서 그분을 몇 년 동안 미워했다. 하지만 명리를 공부하고 나서는 그분을 용서하게 됐다. 내가 그런 운을 살게 된 거고, 그분이 거기에 놓여있는 사람이었을 뿐이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프리즘'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