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김병옥, 음주운전 적발..면허정지 수준

양소영 입력 2019.02.12. 08:45 수정 2019.02.12. 09:06

배우 김병옥이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12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김병옥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병옥은 이날 오전 0시 58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아파트 단지 내 지상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귀가 중인 김병옥을 적발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배우 김병옥이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12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김병옥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병옥은 이날 오전 0시 58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아파트 단지 내 지상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귀가 중인 김병옥을 적발했다.

음주측정 결과 김병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85%이었다. 김병옥은 “아파트까지 대리운전으로 온 뒤 주차를 하려고 운전대를 잡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김병옥을 불러 정확한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김병옥이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리갈하이' 측은 "지금 소식을 접했다. 논의 후 입장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skyb1842@mk.co.kr

포토로 보는 연예